업데이트: 차트 분석 에이전트
체인지로그
2026. 5. 18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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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차트 분석 에이전트가 추가되었습니다.
차트에 추가된 에이전트 분석 버튼을 누르면 우측 패널에 분석 대화 화면이 열리고, 지금 보고 있는 차트의 제목과 기간, 필터, 지표 같은 맥락이 첫 메시지로 자동 전달됩니다. 차트를 그대로 둔 채 궁금한 점을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.
왜 필요한가?
차트에서 어떤 흐름이나 눈에 띄는 값을 발견하면, 그 자리에서 바로 원인을 더 깊이 묻고 싶어집니다. 분석 화면과 대화형 에이전트가 따로 떨어져 있으면, 차트에서 보던 기간과 필터를 말로 다시 풀어 설명하거나 데이터를 옮겨가며 질문을 만들어야 합니다. 그 사이에 처음 떠올랐던 질문의 맥락이 흐려지기 쉽습니다.
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간극을 줄여, 차트에서 보던 맥락 그대로 에이전트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
차트에서 바로 여는 에이전트 분석

모든 차트에 에이전트 분석 진입점이 생겼습니다.
버튼 한 번: 차트의 에이전트 분석을 누르면 우측 패널이 열리며 분석 대화를 바로 시작합니다.
화면 유지: 보던 차트를 떠나지 않고 같은 화면에서 질문과 답을 주고받습니다.
모든 차트 지원: 차트 종류와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에이전트 분석을 열 수 있습니다.
이제 차트에서 눈에 띈 변화를 그 자리에서 바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.
차트 맥락 자동 전달

패널이 열릴 때 지금 보고 있는 차트의 맥락이 첫 메시지로 자동 전달됩니다.
맥락 자동 전달: 차트 제목, 기간, 적용된 필터, 지표, 분석 기준이 첫 메시지에 함께 담겨 전달됩니다.
이어서 대화: 자동 전달된 맥락 위에서 추가 질문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자료 첨부: 대화 중 파일이나 필터 조건을 함께 붙여 더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.
이제 "추세가 꺾인 구간만 떼어 원인을 묻자", "이 필터를 건 상태에서 다음 분기를 어떻게 봐야 할지 정리해 달라", "상위 항목들의 순위가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짚어 달라" 같은 질문을, 차트를 다시 설명하지 않고 바로 던질 수 있습니다.
데스크룸에서 차트를 열면 에이전트 분석 버튼으로 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. 차트를 보고 질문을 다시 정리하는 데 쓰던 시간을, 데이터로 의사결정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.
